SURVIVAL DIFFICULTY:
Class Habitable
- 안전함
- 고립됨
- 적대적 엔티티 없음
쉬는 곳.
설명:
레벨 250은 풀과 양서류로 무성한 들판이며 먼 산들의 실루엣이 비칩니다.
다른 생명체는 없으며 바람의 바스락 거리는 소리만 울립니다.
많은 우주의 별들 중에서 두 별이 위에서 지켜봅니다.
그 많은 별들 중에서도, 두 별은 당신의 것입니다.
평원을 바라보다 끝없는 갈대와 티파의 흐름을 가로지르는 무언가가 보입니다.
끝없는 수수께끼로 가득찬
너.
기지, 전초기지 및 커뮤니티:
주변엔 아무도 없습니다. 고요속에서 당신은 풀밭에 누워있습니다. 부드러워 잠자기 좋은 곳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밤하늘을 보고있노라면 서서히 눈이 감깁니다.
지옥같은 다른 차원1에선 나쁜 징조 처럼 보일지 몰라도.
두별의 들판에선 그러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 라는 것을 모른채 당신은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당신은 두개의 별을 단지 빛나는 플라즈마 공이라 생각했지만 사실 들판을 내려다보는 저의 눈이였습니다. 저는 영겹의 시간동안 여기서 내가 속해있는 세상의 한 부분을, 들판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도 모든것을 다시 새롭게 만든 사람은 당신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입구 및 출구:
입구:
따뜻한 여름밤이였고 당신은 해질녘 노을을 보기위해 오래된 계곡으로 달려갔습니다. 움발산의 실루엣이 흐릿해질때 당신은 광활한 우주에서 밝게 빛나는 두 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눈을 맞췄고 뒤덮힌 하늘 전체에 빛을 퍼트렸습니다.
오늘날에도 현실이란 쓰레기통에 지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노클립핑을 통해 이곳을 찾아옵니다. 그것은 붙잡아야할 오랜 기억들 이며 당신이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예전이 어땠는지 기억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
꿈을꾸는 이유 중 하나.
당신이 현실의 균형의 틈에 빠졌을때 전 다시는 당신을 못볼까 걱정했습니다. 전 당신을 다시 보기위해 수 개월을 보냈습니다.
모든걸 실패한후 전 당신을 따랐습니다.
그러다 당신이 오기를 기다릴, 레벨 사이에 있던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저를 찾을거라 믿었고. 당신은 절 찾았습니다.
어린날의 안식처를 알아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가버렸습니다.
멀리서보면 더 작아 보여용.
출구:
제발. 당신을 찾기위해 여기까지 왔어요. 너무 빨리 떠나진 말아주세요.
하지만 만약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두 별을 향해 점프해서 전에 있던 레벨로 간단하게 돌아가실수있어요.
두려워할거 없어요. 이건 당신의 기억이고. 당신의 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