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level-137
rating: +2+x

SURVIVAL DIFFICULTY:

Clas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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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137은 백룸의 138번째 레벨로1 Level 2에 있는 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입구 및 출구 부분 참조). 레벨 137 2016년에 발견되었지만 2021년 후반까지 탐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었습니다.

Cicadinen_(Hemiptera-Homoptera)_von_Mittel-Europa_(1896)_(19988405174).jpg

책상에 있던 포스터로, 나비가 아니라 매미의 해부학적 구조라는 주목할만한 점이 있습니다.

설명:

레벨 137 눈에띄게 오래된 나무로 만들어진 연구실의 연속입니다. 레벨 137에 있는 각 연구실에는 적어도 하나의 전등이나 등유 랜턴이 있어 꽤 밝은 편 입니다.

레벨에 전체적인 부분은 처음엔 먼지로 덮여있다고 여겨졌지만 나중에서야 부스러진 나방의 날개 가루라는게 밝혀졌습니다. 지저김, 바람 차임벨2, 펄럭이는 소리 같은 다양한 소리가 들렸다고 많은 탐험가들이 보고했지만 소리의 근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레벨 137의 처음에 위치한 방에는 마호가니 책상과 4개의 문이 있으며 각 벽마다 진열장이 배치되어있습니다. 진열장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죽은 나방이 표본이 진열되어있으며, 날개를 볼트 두개로 고정시켜 박제되어있습니다.

진열장은 꽉 차 있으며 걸쇠3로 잠겨져있습니다.

중앙에 있는 책상은 대체로 깨끗했으며, 알수없는 필체로 쓰인 다양한 포스터와 논문, 그리고 저널이 있었습니다. 연구를 목적으로 베이스에 옮겨졌었지만 이 역시 가루로 덮혀있어 용이하진 못했습니다4.

이 방을 끝으로 나머지 모든 연구실은 똑같은 환경을 공유합니다: 각 4면에 달린 문, 각 벽에 있는 진열장으로 같습니다. 대부분 진열장은 열러있고 일부 또는 완전히 비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에는 나방 표본이 들어있기도 합니다. 깨진 진열장을 보았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현재로선 별 의미 없다고 여겨집니다.

나방 표본을 연구한 결과 복부 아랫부분에 약간의 틈이 있고 내부 장기는 전혀없다는게 밝혀졌습니다. 이 나방 표본의 내부를 만지면 일시적으로 날개와 부속기관이 움직이지만 완전히 되살릴수 있는진 의문입니다. M.E.G의 요원이 가져왔으며 후에 Base Alpha로 옮겨졌습니다.

입구 및 출구:

  • 현재까지 발견된 레벨 137의 입구는 레벨2에 있는 오래된 나무 문이 유일합니다. 문에는 손잡이가 없고 손잡이가 있어야 할 구멍 주변엔 긁은 자국이 많이 나있습니다. 레벨2의 방대한 크기 때문에 이 문을 찾는것은 어렵지만 많은 방랑자가 펄럭이는 소리와 지저기는 소리를 따라 문을 찾았다는 보고를 해왔습니다.
  • 레벨 137에는 다양한 출구가 있지만 현재로써 공식적으로 지정된 출구는 없습니다. 보고에 따르면 레벨 137을 떠나면 [[[레벨 19]]로 이동된다는게 정설이지만, 레벨 24로 이어졌다는 보고도 두번이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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